롯데아울렛 이천, 국내 최초 ‘나이키 클리어런스 매장’ 오픈

롯데아울렛 이천, 국내 최초 ‘나이키 클리어런스 매장’ 오픈
김아름 기자   armijjang@dt.co.kr |   입력: 2019-01-17 10:30
[디지털타임스 김아름 기자] 롯데쇼핑은 국내 유일의 '나이키 클리어런스 스토어'가 오는 18일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이천점에 문을 연다고 17일 밝혔다.

나이키 클리어런스 스토어 이천점은 992㎡(300평) 규모로 나이키의 다양한 카테고리의 상품을 40%에서 최대 9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롯데는 지난 12월 6일 프리미엄 아울렛 기흥점에 아시아 최대 규모인 2000㎡(600평)의 '나이키 팩토리 아울렛' 매장을 오픈해 오픈 한 달만에 약 40억 매출을 기록한 바 있다.

클리어어런스 스토어는 나이키의 스테디셀러, 베스트셀러를 기존 아울렛보다 20~30% 더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매장이다.

오픈을 기념해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오픈일인 18일부터 20일까지 3일 동안 매장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전 품목 10% 추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김아름기자 armijjang@dt.co.kr

롯데아울렛 이천, 국내 최초 ‘나이키 클리어런스 매장’ 오픈
미국 워싱턴 센트렐리아의 나이키 클리어런스 스토어 <롯데쇼핑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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