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모집 어학 특기병으로 중국어시험 CPT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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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모집 어학 특기병으로 중국어시험 CPT 채택
병무청 사이트 공군 모집 안내에 중국어시험 CPT가 공군 모집 어학 특기병에 소개돼 화제다. 해당 국가와 항공기 식별을 위한 정보교환 보조 임무인 식별 보조병에 지원하려면 어학 조건 중에 하나로 CPT 650점 이상을 취득해야 한다.

국내 최초이자 토익 유형의 중국어시험으로 일상생활, 문화, 업무와 관련된 문장과 단어들로 구성된 언어 본래의 기능인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측정하는 시험인 '중국어실용능력시험 CPT는 공군 모집 어학 특기병 외에도 전국 대학교 및 전문대학에서 입학 특기자 전형으로 CPT 성적을 반영하며 중·고등학생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으며 대학에서도 글로벌현장학습 선발 어학 기준, 졸업인증제 등 다양한 방면에서 CPT 점수를 적극 반영하고 있는 추세다.

이로 인해 CPT 시험에 주목하는 대학생들이 늘면서 취업 준비생뿐만 아니라 다양한 연령대 응시자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CPT시험은 2019년도 하반기에 시행되는 관광통역안내사와 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의 어학 기준 점수로써 관광가이드와 의료관광코디네이터를 준비하는 응시자들에 있어서 2019년도 7월에 시행되는 CPT 정기시험은 그 무엇보다 중요한 시험이다.

뿐만 아니라 대기업 및 중소기업, 공무원 채용, 공공기업, 교육기관 취업 시 성적 제출이 가능하며 특히 롯데그룹 사원들은 '외국어 수준 향상'을 위해 매년 CPT 시험을 활용하고 있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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