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아이의 거짓말

[카드뉴스] 아이의 거짓말
안경식 기자   redbow@dt.co.kr |   입력: 2018-07-24 14:25
[카드뉴스] 아이의 거짓말
[카드뉴스] 아이의 거짓말
[카드뉴스] 아이의 거짓말
[카드뉴스] 아이의 거짓말
[카드뉴스] 아이의 거짓말


기획:안경식
디자인:김성준
사진:이슬기


아이의 거짓말

4살된 아이가 태연하게 거짓말을 할 때가있습니다.
아이의 거짓말은 의도된 행동이라기보다 무심코 말하는 경우가 많은 데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자연스러운 성장과정

거짓말을 한다는 것은 뇌가 발달한다는 뜻입니다.
이때 크게 화를 내거나 추궁하면 오히려 증상이 심해질 수 있어요.


우리 집에 공룡이 살아요.

거짓말에는 아이의 소망이 반영된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 집에 공룡이 살았으면 좋겠다는 것이죠. 이런 거짓말은 취학 전 자연스럽게 없어집니다.


"내가 안 했어"발뺌해요

다그치지 말고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본인과 타인의 잘못을 짚어주는 것이 좋아요.
또한 같은 일이 반복되더라도 아이의 말을 들어주고 잘못은 단호하게 대처하세요.


남의 물건을 자기 것이라고 한다면

아이의 행동이 잘못되었다는 것은 분영하게 인지시킬 필요가 있지만 물건을 같고 싶어 하는 마음을 이해해 주세요.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DT Main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