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챔피언도 피해가지 못한 월드컵 징크스들

[카드뉴스] 챔피언도 피해가지 못한 월드컵 징크스들
노희근 기자   hkr1224@dt.co.kr |   입력: 2018-07-03 13:45
[카드뉴스] 챔피언도 피해가지 못한 월드컵 징크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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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챔피언도 피해가지 못한 월드컵 징크스들
[카드뉴스] 챔피언도 피해가지 못한 월드컵 징크스들
[카드뉴스] 챔피언도 피해가지 못한 월드컵 징크스들


기획:노희근
디자인:김성준
사진:이슬기, 연합뉴스


챔피언도 피해가지 못한
월드컵 징크스들


펠레의 저주

펠레가 월드컵 등 대규모 대회에 대한 예측을 하면 그와 정반대로 실현된다는 것을 말한다.
이 징크스는 1966년부터 시작됐는데, 당시 브라질이 우승할 것이라고 예측했으나,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전 대회 우승국의 부진

전 대회 우승국이 다음 대회 조별리그 문턱을 못넘는 것을 말한다.
프랑스의 경우 1998년 우승을 했으나, 2002년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브라질도 2002년 우승했으나, 2006년 8강에서 탈락하면서 이 징크스를 피해가지 못했다.


월드컵 개막전 징크스

전 대회 우승국은 개막전에서 성적이 부진하다는 것 말한다.
FIFA는 1970년 브라질이 통산 3회 우승을 차지하자 1974년부터 개막전에 전 대회 우승팀을 출전시키기 시작했는데, 이때부터 시작됐다.


4강의 저주

전 대회 4강팀은 지역예선에서 성적이 좋지 못하다는 것이다.
이 징크스는 1986년 3위를 차지한 프랑스가 1990년 탈락 후 2006년까지 이어졌으나 2010년부터 의미가 없어졌다는 평가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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