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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시험 CPT 하나로 대학 입시의 새로운 패러다임 길을 찾다

 

인터넷마케팅팀 kyh@dt.co.kr | 입력: 2018-02-19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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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시험 CPT 하나로 대학 입시의 새로운 패러다임 길을 찾다

㈜중국언어연구소 CPT시험관리위원회에서 시행하는 CPT 중국어시험이 전국에 있는 여러 대학교와 전문대학의 입시 과정 및 다양한 방면으로 활용이 되며 이목을 모으고 있다.

중국언어연구소 CPT시험관리위원회는 국내 최초이자 토익 유형의 중국어시험으로 일상생활, 문화, 업무와 관련된 문장과 단어들로 구성된 언어 본래의 기능인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측정하는 시험인 '중국어실용능력시험(CPT)'의 주관사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중국어계열과 관광계열의 학과에서는 CPT시험 활용을 통한 대학입시 중국어 특기자전형 수요가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중국어, 관광계열뿐만 아니라 비서학과에서도 이 시험을 활용한 입시를 진행하고 있다.

그 중 부산외국어대학교는 매년 CPT시험을 통한 대학입시 중국어 특기자전형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많은 학생들이 점수 취득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중국언어연구소 CPT시험관리위원회는 다수 대학교와의 MOU 체결을 통해 인턴십 참여, 중국어 수시시험 기회는 물론 해외 인턴십 대상 선발시험, 글로벌 현장학습사업, 대학 졸업인증제, 학점 대체인정 등 여러 방면에서 꾸준히 CPT시험의 활용성을 인정받아 왔다.

중국어 시험 CPT는 지난 1998년 시행 이래 20여 년 동안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문제 구성과 합리적이고 부담 없는 응시료(정기시험 기준 42,000원)를 선보이며 HSK의 시험 내용과는 다르게 일상생활 실용 커뮤니케이션 중국어 능력 평가도구로 자리매김해 해마다 응시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는 게 위원회 측 설명이다.

그 결과 전남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신한은행, 롯데그룹, 현대그룹, KTC(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부산·울산의 롯데호텔, 코레일관광개발, 한국승강기안전기술원, 신라대학교, TOPRUN그룹, 부영그룹 이외에 다수의 기업들이 CPT를 승진 및 취업 시 채용 어학 점수로 인정하고 있다.

또한 HSK와 함께 중국어 어학 기준으로 인정받아 공인시험인 관광통역안내사, 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 등의 어학 점수로도 채택 등 중국어 시험으로써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kyh@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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