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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내년 목표로 게임 스트리밍 서비스 준비 중"

 

진현진 기자 2jinhj@dt.co.kr | 입력: 2018-02-08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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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진현진 기자]구글이 게임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르면 내년 선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8일 포천 등 외신에 따르면 구글이 내년 연말 성수기에 맞춰 게임 스트리밍 서비스를 시작하는 것을 목표로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사업의 코드명은 '예티'(Yeti)로, 게임 영상을 온라인으로 실시간 송출(스트리밍)하는 서비스다. 구글은 소니, 마이크로소프트 등의 게임 사업을 거친 필 해리슨을 최근 영입했으며, 몇몇 주요 게임 제작사와도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예티는 전용 스트리밍 콘솔이나 구글의 미디어 장치인 크롬캐스트로 서비스될 전망이다.

구글이 내년 게임 스트리밍 서비스에 진출하면 2014년 첫 실패 이후 5년여 만에 다시 이 시장에 입성하는 것이다. 구글은 당시 게임 전용 인터넷 방송 트위치를 10억 달러(약 1조원)에 인수하려다 실패했다. 이후 트위치는 아마존에 넘어갔다.

진현진기자 2jinhj@dt.co.kr

"구글, 내년 목표로 게임 스트리밍 서비스 준비 중"
구글 로고<구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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