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래 한국도로공사장, "2020년까지 스마트톨링 구축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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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래 한국도로공사장, "2020년까지 스마트톨링 구축할 것"
이강래 한국도로공사 사장(사진)은 2일 경북 김천 도로공사 본사에서 열린 시무식을 통해 "2020년까지 스마트톨링 구축을 완료하고 스마트하이웨이 서비스 상용화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이 사장은 이날새 비전으로 사람 중심의 스마트 고속도로 건설을 내놓고 "사업의 추진력 강화를 위해 ICT 기술부서를 재편해 상호연계성을 강화하고 새로운 기술에 부합하는 전문 연구 인력 양성과 신사업 발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이어 "빠르고 안전한 고속도로를 위해 모든 재난상황에 더욱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 조직과 인력을 재검토해 효율적인 조직체계를 완비하고 공사가 보유한 첨단기술을 도로관리에 접목시켜 고속도로의 질적 고도화와 함께 빅데이터를 활용해 교통소통 시스템을 첨단화하겠다"고 강조했다.

박상길기자 sweat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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