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셀블루tv, 선택형 프리패스로 2019 수능 완성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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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셀블루tv, 선택형 프리패스로 2019 수능 완성 돕는다
메가스터디교육의 최상위권 수준별 맞춤 단과 러셀이 만든 수능 인강 전문 브랜드 '러셀블루tv'가 2019학년도 수능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의 성공적인 입시 지원과 교육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추기 위해 기존에 출시한 블루패스를 새롭게 개편한다.

이번에 개편한 블루패스는 simple형(15만원), plus형(19만원)으로 구분되며, 두 상품 모두 2019학년도 수능날까지 모든 강좌를 무제한 수강할 수 있다. 이 중 블루패스 plus형은 교재 3권, 모트모트 스터디플래너 등 실용적 혜택을 추가하여 체계적인 학습 계획 수립을 돕는다.

특히, 러셀블루tv는 지난 11월 말 모바일웹을 전격 오픈, 언제 어디서나 블루tv 강좌를 편리하게 수강할 수 있어 2019학년도 수능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관계자는 "블루tv는 수험생에게 꼭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학생 중심의 학습환경 조성을 위해 매 순간 노력한다"며 "이번에 개편한 선택형 블루패스도 2019학년도 수험생들에게 성적향상의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블루패스에는 신용선(국어), 손우혁·송채원·이정환(수학), 김상길(영어), 윤민혁(한국사), 우정(과학), 하미드(아랍어) 선생님 등 메가스터디 러셀 선생님들이 참여하며, 내년 초 일부 과목의 선생님들이 추가로 참여할 계획이다. 블루패스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러셀블루tv는 기존 인강 학습의 단점을 보완한 국내 유일의 라이브 수능 인강 사이트로 메가스터디 러셀 학원의 현장 강의를 실시간 라이브(무료)로 수강할 수 있어, 기존 인강 수강에 한계를 느낀 수험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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