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생애 첫 학교 `신림유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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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생애 첫 학교 `신림유치원`
유치원은 아이들이 처음으로 만나는 사회다. 유아기의 아이들은 유치원 안에서 또래 집단과 어울리며 눈부시게 성장한다. 이 시기에 익히게 되는 생각이나 태도는 한 사람의 평생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안전한 곳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서울시 관악구 신림동에 자리한 '신림유치원'은 아이들을 향한 애정과 열정으로 5~7세까지 미취학 아동의 교육을 책임지는 곳이다. 쾌적한 실내 공간과 넓은 야외 공간을 넘나들며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어 아이들은 물론 부모의 만족도가 높다.

안전하게 야외 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 원내 바깥 놀이터는 이 유치원의 최대 자랑거리. 아이들이 직접 텃밭을 가꿀 수 있고 토끼와 닭 등의 동물들과 교감하며 자연을 접할 수 있어 더욱 특별하다.

야외놀이터 한 켠에는 공중전화 부스 모양의 정원 도서관이 자리하고 있는데 교실은 물론 바깥 놀이터에서도 책을 읽을 수 있어 보다 자유로운 활동이 가능하다.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친환경 유기농 식자재로 먹을 거리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이다. 고른 성장을 위해 균형 잡힌 식단에 특히 신경을 쓰고 있으며 청결과 위생에도 만전을 가하고 있다.

11월 21일부터 2017학년도 원아 모집 원서 접수가 시작되며 11월 17일과 19일 두 차례에 걸쳐 교육 설명회가 진행된다. 유치원에 직접 방문하면 별도의 교육 상담이 가능하다.

kyh@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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