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타이거컴퍼니, 굿센과 협력해 내달 짐브라 웹메일 서비스 개시

프린트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소셜웨어 티그리스를 서비스하는 타이거컴퍼니(대표 김범진)와 클라우드 전문기업 굿센(대표 윤석구)는 지난 19일 짐브라 기반의 클라우드 웹메일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짐브라(Zimbra)는 세계 5억명 이상이 사용하는 협업 도구로 IBM 노트, MS 익스체인지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델, 레드햇, 모질라, VM웨어 등 글로벌 기업을 비롯해 정부기관, 교육기관 등이 사용하고 있다.

티그리스는 이메일, 게시판, 전자결재, 커뮤니티 등 주요기능과 업무용 메신저를 소셜기반으로 구현한 소셜 인트라넷 SW로, 굿센과 업무협약을 통해 클라우드 기반의 짐브라 웹메일 서비스를 개발하고 다음 달부터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김범진 타이거컴퍼니 대표는 "태국과 베트남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국내기업을 상대로 사업 성과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dt.co.kr




[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