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발한 대외활동 네일아트학원 파리클라라 "K-뷰티, 한류 중심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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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발한 대외활동 네일아트학원 파리클라라 "K-뷰티, 한류 중심 될 것!"
(사진제공=파리클라라)

K-팝과 드라마로 시작된 한류 열풍이 K-컬쳐(Culture)라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전망이다. 지난 1월 18일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융성'과 '창조경제'를 주제로 한 '2016업무계획'을 발표했다. 이 발표를 통해 문체부는 한류 콘텐츠를 타 산업 분야와의 융합을 통한 '융합한류'로서 재창조할 것을 제시했다.

이는 한류의 인기를 얻고 있는 뷰티산업 역시 패션, 미용, 문화체험, 관광 등과 융합된 새로운 K-뷰티콘텐츠로 부상할 것을 시사하는 바로 많은 뷰티산업 관계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네일아트전문학원 파리클라라는 이 같은 상황에 발맞춰 K-뷰티스타일을 배우고자 우리나라를 찾는 많은 아시아 뷰티전문가들과 국제적 MOU 체결 및 활발한 대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꽃보다 할배'로 한류바람이 불고 있는 대만의 '대화과기대학(大華科技大學)'과 네일아트 기술교류 협력을 체결했으며 뿐만 아니라 대만 국제미용대회를 포함 아시아에서 열리는 뷰티대회에 참가해 전 종목에서 상을 석권하며 한국 네일 기술의 우수성을 전했다. 또한 다양한 국제 뷰티 박람회에 참가해 한국미용기술을 세계에 알리는데 동참하고 있다.

파리클라라 관계자는 "예전에는 미용기술을 배우기 위해 외국에 나갔으나 이제는 한국의 미용기술을 배우기 위해 외국인들이 우리나라를 찾아오고 있다. 따라서 K-뷰티가 독립된 콘텐츠로 뿌리내리기 위해 우리도 지속적인 노력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파리클라라 네일아트 학원은 우수한 강사진과 탄탄한 커리큘럼을 갖춘 전문 교육기관으로 네일아트 국가자격증뿐만 아니라 속눈썹 연장과 왁싱 분야에도 인정을 받고 있다. 현재 서울(강남, 압구정 가로수길, 홍대)과 부산(경성대, 서면)을 비롯한 전국 여러 지역에 가맹점을 오픈하며 차별화된 네일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파리클라라 홈페이지"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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