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스피드가 생명! 김해 임호산 쌍용 예가 `토지확보 완료`

- 시공예정사 쌍용건설, 자금관리 아시아신탁…신속하고 안전한 사업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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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스피드가 생명! 김해 임호산 쌍용 예가 `토지확보 완료`
(이미지제공=임호산 쌍용 예가)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고분양가 논란에 시달리고 있는 민간아파트 분양시장에서 구원투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이번 정부 들어 시장 정상화 차원에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에 대한 규제 완화가 이어지면서 전국 곳곳에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의 인기가 높아지는 모습이다.

이처럼 분양가 메리트를 바탕으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내 집 마련에 나선 실수요자들에게 최고의 대안으로 급부상하고 있지만, 사업 지연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추가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는 사전에 지역주택조합 사업주체나 사업현황에 대해 꼼꼼하게 점검할 필요가 있다.

지역주택조합 사업은 지역 주민들이 결성한 조합이 사업 주체가 돼 땅을 매입한 뒤 집을 짓는 방식이다. 금융권에서 돈을 빌리는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대출 등이 필요 없어 일반 아파트에 비해 분양가가 최대 20%까지 저렴하다는 것이 최대 장점이다. 하지만 토지확보가 계획대로 이루어지지 않거나, 자금관리가 투명하게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에는 조합원의 자기 분담금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주의가 요구된다.

전문가들은 "지역주택조합은 스피드가 생명이다. 빠른 사업추진으로 사업비를 최소화해야 조합원의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다"며 "신속한 사업진행에 가장 큰 걸림돌이 되는 것은 '토지 확보' 문제다. 현재는 주택건설 대지의 80% 이상의 토지사용서가 있으면, 지역주택조합 설립이 가능한데, 사업을 추진할 경우 나머지 토지 소유권 확보가 지연되면서 사업비가 눈덩이처럼 불어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김해 내외동에서 조합원 모집을 진행 중인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임호산 쌍용 예가'의 경우, 조합원 모집 전 95%이상 토지 계약 완료를 통해 이 같은 문제점을 완전히 해결해 주목을 끌고 있다. 매매동의서나 매매예약서 형식인 아닌 매매계약서 체결을 통해 사업지연으로 인한 문제를 원천봉쇄하고, 신속한 사업추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한 것.

임호산 쌍용 예가 관계자는 "토지95% 이상 계약 완료는 물론 3.3㎡당 600만원대에 불과한 저렴한 가격을 바탕으로 총 299세대 중 1차 모집 조합원220명의 조합원을 단기간에 모집, 창립총회와 조합설립인가, 사업승인까지 빠른 진행이 가능한 상황이다. 또한 시공 예정사로 믿을 수 있는 쌍용건설을 선정한 것은 물론 아시아신탁 자금관리로 더욱 투명한 사업운영을 약속하고 있다"라며 "김해 내 최저가 수준으로 프리미엄 아파트를 마련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전했다.

한편, 임호산 쌍용 예가는 김해 최초 신도시인 내외동에 위치한 것은 물론 인근의 주촌 선천지구 인프라까지 함께 누릴 수 있는 최고의 입지로 평가 받고 있다. 단지 바로 앞의 임호산을 앞마당처럼 이용할 수 있는 천혜의 주거환경은 물론 남해고속도로 지선 및 개통을 앞둔 부산도시외곽순환도로, 촘촘한 지방도를 이용하면 창원과 부산, 양산까지 10분대로 차량 이동이 가능해 해당 지역 직장인들의 관심이 높다.

'임호산 쌍용 예가' 주택홍보관은 김해시 삼정동 372-3에 위치해 있으며, 오는 9일(토) 주택홍보관을 오픈 할 예정이다.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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