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록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 IoT 등 신성장동력 적극 지원

  •  
  • 입력: 2015-12-31 17:20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2016 각계 신년사

윤종록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 IoT 등 신성장동력 적극 지원

지난해는 ICT를 둘러싼 변화가 그 어느때보다 큰 시기였습니다. 샤오미, 알리바바 등 중국기업의 눈부신 도약과 애플의 자동차산업 진출이 대표적 사례입니다. 국내에서는 경제·사회·교육 전반으로 SW의 가치인식이 확산되고 SW교육 의무화를 통해 미래를 대비하는 기반이 조성된 한해이기도 했습니다.

올해는 SW접목을 통해 단순 제품판매에서 서비스로 진화하는 현상이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ICT기업의 역량제고 뿐만아니라, 전통산업과 ICT융합을 적극 지원해, 이런 변화를 앞서갈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특히 클라우드, 사물인터넷, 가상현실(VR), 스마트헬스케어 등 신성장동력을 조기에 산업화해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겠습니다. 새해 모든 산업인들이 성장의 결실을 거두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이형근기자 bass007@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