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하기 앱 `직방`, 월세 `최대 200만원`까지 쏜다

방구하기 앱 `직방`, 월세 `최대 200만원`까지 쏜다
김지선 기자   dubs45@dt.co.kr |   입력: 2015-05-22 16:40
부동산 전·월세 정보서비스를 제공하는 '직방'을 운영하는 채널브리즈(대표 안성우)가 이용자들의 한 달치 월세를 대신 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직방을 이용해 방을 알아보고 계약까지 완료한 이용자가 후기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최대 200만원 내에서 월세를 지급한다.

참여 대상은 올해 1월1일 이후 직방을 통해 방을 계약한 이용자다. 계약후기를 자신의 블로그나 페이스북 담벼락에 남기고 직방 앱이나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5월 이벤트 당첨자 발표는 오는 6월 1일이며, 월세지원 캠페인은 연중 계속 된다.

채널브리즈 관계자는 "이 이벤트는 신청만 해도 신세계 1만원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며 "추첨을 통해 뽑힌 10명은 최대 200만원까지 자신의 한 달 월세를 받게 된다"고 말했다.

김지선기자 dubs45@dt.co.kr



방구하기 앱 `직방`, 월세 `최대 200만원`까지 쏜다
'직방' 월세 지원 이벤트 이미지 <채널브리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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