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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환경 대응 위한 스토리지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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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계남 바이올린메모리코리아 이사
IoT환경 대응 위한 스토리지 시스템

■ IoT시대, 생존전략 찾아라

시장조사업체 가트너는 2009년에 인터넷에 연결된 사물은 9억 개에 지나지 않았으나, 2020년에는 260억 개 이상의 각종 사물이 인터넷에 연결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단순하게 인터넷에 연결된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여기에서 만들어지는 데이터는 우리 삶을 바꿔 놓을 여러 서비스와 연동될 수도 있다. IoT 환경에서 발생하는 데이터 또한 엄청나게 늘 것으로 전망되는데, 시장조사 업체 IDC는 2020년에는 전 세계에 생성되는 데이터 중 10%가 IoT에서 발생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렇게 발생하는 데이터를 저장하기 위한 스토리지도 변화가 일고 있다. IoT를 위한 스토리지는 더 많은 사용자, 더 많은 장치 및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를 처리해야 한다. 빠른 처리를 위해 우리가 알고 있는 기존 하드디스크나 심지어 SSD 도 부족 할 수 있다. 더 빠른 저장소자와 장치가 필요한 것이다. IoT 는 현재진행형이며 그 진화 형태는 쉽게 예측하기 어렵다. 이를 보다 안정적으로 대체 할 수 있는 것이 바이올린메모리의 올 플래시 제품이며,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빅데이터, 클라우드, IoT에 대응하기 위한 스토리지 시스템에 대해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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