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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 비즈니스` 위해 새 기술 수용·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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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진 한국오라클 본부장
`모던 비즈니스` 위해 새 기술 수용·연계

■ IoT시대, 생존전략 찾아라

디지털 시대가 오면서 고객의 요구사항이 다양해 지고 있고, 산업은 그에 따라 변화해야 살아남을수 있다.

이런 현상은 우버, 카카오택시, 컴백홈 프리미엄까지 다양한 산업의 많은 회사들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고객의 요구가 다양해지고 기술 변화가 급속도로 이뤄지는 디지털 세대의 '모던 비즈니스(Modern Business)'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소셜, 모바일, 빅 데이터, 분석 등과 같은 새로운 기술들을 수용하고 이를 연계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비용 효과적이고, 신속한 채택이 가능한 기술과 플랫폼을 활용해야 한다. 가장 좋은 방법은 클라우드다.

모던 비즈니스는 고객의 다양해지는 요구에 맞춰 제품과 서비스를 생산하기 위한 움직임이다. 직관과 소통, 통찰력을 통해 개인적이고, 연결적이며, 보안에 완벽한 기술을 제공하는 것이다. 이런 기술에 대한 선택은 5년, 10년 후에도 가치를 제공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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