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쳐스트림네트웍스 `카울리` 앱내광고 노출수 월50억 돌파

퓨쳐스트림네트웍스 `카울리` 앱내광고 노출수 월50억 돌파
한민옥 기자   mohan@dt.co.kr |   입력: 2011-11-14 20:11
퓨쳐스트림네트웍스(대표 신창균, 이하 FSN)는 14일 운영 중인 모바일 광고 플랫폼 `카울리'의 앱내광고(In App Ads) 페이지 노출 수가 월 50억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카울리는 현재 게임 애플리케이션(앱)을 비롯해 국내 최대 규모인 약 6300개의 앱을 보유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한 이용자 특성에 맞는 타깃팅 광고가 가파른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회사측은 분석했다.

이에 FSN는 타깃팅이 가능한 앱내광고의 장점을 극대화하기 위해 광고 집행시 해당 상품이나 서비스 특성에 맞는 앱을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카울리 홈페이지를 개편했다.

홍준 FSN 비즈니스본부장은 "최근 앱스토어의 게임 카테고리의 오픈을 계기로 게임 앱을 비롯 인기 앱이 꾸준히 개발되면서 앱에 대한 사용 빈도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타깃팅을 이용한 더욱 효과적인 앱내광고 및 사용자 입장에서도 가치 있는 광고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옥기자 mo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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