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I&C-나인에스티, 전자세금계산서 사업 MOU

신세계I&C-나인에스티, 전자세금계산서 사업 MOU
배옥진 기자   withok@dt.co.kr |   입력: 2009-11-29 20:37
신세계I&C(대표 이상현)는 전사적자원관리(ERP) 솔루션 전문기업 나인에스티(대표 김정훈)와 전자세금계산서 사업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신세계I&C는 2010년 전자세금계산서 도입 의무화에 따라 신세계그룹과 협력사를 중심으로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양해각서를 통해 자사의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 `이씨택스'와 나인에스티의 ERP솔루션 `유니이알피'간 연동서비스 제공 및 부가사업을 진행할 방침이다. 또 공동 마케팅을 진행하고 사업기회를 공유해 고객 수요에 맞는 다양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전략이다.

김진구 신세계I&C 유통사업부 상무는 "신세계I&C는 EDI 전자문서 중계사업 노하우를 기반으로 전자세금계산서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했다"며 "영림원소프트랩, 나인에스티와의 사업 제휴를 통해 더욱 경쟁력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배옥진기자 withok@

DT Main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