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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컴, 중기용 맞춤형 ERP 선보여

기업 규모따라 선택ㆍ확장… 전자세금계산서 연동 

강동식 기자 dskang@dt.co.kr | 입력: 2009-08-24 21:02
[2009년 08월 25일자 6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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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컴(대표 이윤규)은 중소기업을 타깃으로 한 맞춤형 전사적자원관리(ERP) 솔루션인 `B2BERP-PRO'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B2BERP-PRO는 인사급여, 회계의 일반관리, 생산, 영업, 무역 등의 물류관리, 경영정보(EIS)를 포함한 전 모듈을 제공하고 고객의 규모에 맞춰 모듈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으며, 추후 고객의 성장에 따라 손쉽게 확장할 수 있다.

또 전자세금계산서와의 연동이 가능해 고객이 원하는 전자세금계산서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특히 회계는 부가세와 원천세 자동신고는 물론, 법인세까지도 `세무명인'과 연동돼 기업의 회계처리 부담을 크게 덜어줄 수 있다.

B2BERP-PRO는 업종별 템플릿을 갖춘 ERP 플랫폼을 제공하고, 하드웨어 및 운영체제, 데이터베이스, 리포팅 툴 무상 공급, 컨설팅 및 무상교육, 전담 고객지원부의 원격 사후지원 등을 포함한 서비스를 프로모션 패키지 형태로 10월 말까지 공급될 예정이다.

이 제품은 특히 400여개 ERP 성공 레퍼런스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취득한 신속구축방법론(RAPIM) 특허에 의한 프로세스 기반 컨설팅 기법으로 고객의 기간과 비용을 절감해주고 생산성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이윤규 키컴 사장은 "B2BERP-PRO는 SI성 ERP 개념을 벗어나 표준 플랫폼 기반의 프로세스 중심으로 설계됐다"며 "향후 B2BERP-PRO에 자체 그룹웨어 `인트라넷S', 성과 및 보상을 포함한 `B2B-HRM' 기능, 전자팩스 기능 등을 추가한 임베디드 서비스를 통해 더 많은 사용혜택과 부가가치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동식기자 ds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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