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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텍사스주립대, Top 50 명문 미국대학교 토플면제 편입학 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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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텍사스주립대, Top 50 명문 미국대학교 토플면제 편입학 기회 제공
미국 Texas A&M University-Commerce 텍사스주립대학교는 미국유학을 도전하는 한국학생들에게 토플 면제 편입학 기회를 제공하며, Top 50 명문 미국대학교로의 진학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새로운 길을 열어주고 있다.

미국 텍사스주립대는 TOEFL, SAT, 고교 내신, 수능 성적 없이 편입학이 가능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국내에서 6개월간 ESL 영어 과정과 대학교양 15학점을 이수한 후 입학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영어공부에는 자신감이 있지만 토플 및 아이엘츠 등 영어 시험 준비에 부담을 느끼는 학생들에게 명문 미국대학교에서 성공적인 학업을 이어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한국교육원 관계자는 "토플이 준비되어 있는 학생들도 바로 미국대학교 수업을 수강하는 것은 쉽지가 않아 이와 같은 사전 영어 준비 및 교양 학점 취득을 통해 미국유학비용 절약 및 유학준비 시간을 단축시킨다."고 전했다.

미국 텍사스주립대학교는 52개의 Fortune 500 회사 본사가 위치해 있는 댈러스 인근에 있으며, 2011년 이후 그 동안 약 760명 이상의 한국유학생이 토플면제를 받아 성공적인 유학생활을 보내고 있으며 인턴십 및 취업 지원을 통해 졸업 후에도 학생들이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교육원 관계자는 "텍사스주립대 진학 후 한국학생들이 희망을 할 경우 다른 명문대학교로 편입을 하고 있으며 가장 많이 편입하는 미국대학교는 경영학, 컴퓨터공학, 전기공학, 생물, 화학 등 일반전공의 경우 텍사스대학교-오스틴(32위), 텍사스A&M-컬리지 스테이션(47위), 뉴욕주립대-스토니브룩(58위), 위스콘신대학교-매디슨(35위), 일리노이대학교-어바나삼페인(35위), 조지아텍(35위) 등 다양한 대학교가 있다."고 밝혔다.

또한 "미술전공 학생의 경우는 Pratt 미대에서 연간 $19,000의 장학금을 받았고, SVA미대에서는 $31,500의 장학금을 받아 학생이 희망하면 FIT, Parsons, Pratt, SVA, CCA로 편입이 가능하고 음대의 경우 University of North Texas(실용음악 1위), 인디애나대학교음대, 맨하튼음대를 비롯하여 캘리포니아주립대, 뉴욕주립대 미국음대와 미대로 추가적인 토플점수 없이도 편입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현지 한국유학생 진로 진학을 도와주고 있는 교육대학 Kay교수는 "텍사스주립대학교는 대학 내에 Writing Center가 있어 학생들의 과제를 도와주고 있고 수학, 생물, 화학 등 교양 수업에 대한 개인 튜터링제도가 잘 되어 있어 편입 및 취업을 위한 학점관리를 위하여 적극적으로 이들을 활용하라"고 당부했다.
서울에 위치한 텍사스주립대 한국교육원 ELITE Language Center는 미국대학교에서 교육학, 영문학 및 테솔학위를 받은 총 5명의 원어민 교수진이 미국대학준비영어를 강의하고 있으며 사전수강신청, 공항픽업, 캠퍼스투어, 기숙사입실 등 입학부터 현지 정착서비스도 도와주고 있다.

텍사스주립대 한국교육원은 매년 수시전형(1월~6월), 정시전형(3월~8월), 후기전형(7월~12월)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2024년 7월 1일 개강을 하는 후기전형을 Rolling Base로 선착순 모집하고 있다. 입학 및 원서접수 문의는 텍사스주립대 한국교육원 공인 유학원 및 어학원에서 가능하다.

연소연기자 dtyso@dt.co.kr

미국 텍사스주립대, Top 50 명문 미국대학교 토플면제 편입학 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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