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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파푸아뉴기니 산사태에 "심심한 애도…부상자들의 조속한 회복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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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27일 파푸아뉴기니 산사태 피해에 애도의 뜻을 표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SNS에 "파푸아뉴기니독립국 엥가 주에서 발생한 비극적인 산사태에 대해 매우 마음 아프게 생각한다"며 "대한민국 국민을 대표해 희생자들과 유가족들에게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하며, 부상자들의 조속한 회복을 기원한다"고 했다.

태평양의 섬나라 파푸아뉴기니에서 지난 24일 산사태가 발생해 6개 넘는 마을의 가옥 150채 상당이 매몰됐다. 유엔 국제이주기구는 사망자가 670명을 넘어설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김미경기자 the13ook@dt.co.kr



尹대통령, 파푸아뉴기니 산사태에 "심심한 애도…부상자들의 조속한 회복 기원"
수백명 사망한 파푸아뉴기니 산사태 현장

(마이프뮬리타카 AFP=연합뉴스) 26일 남태평양 섬나라 파푸아뉴기니 마이프 뮬리타카 지역 얌발리 마을에서 사람들이 실종자를 찾고 있다. 지난 24일 발생한 대형 산사태로 얌발리 마을 150채 이상의 가옥이 매몰되면서 670명 이상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2024.05.27

passi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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