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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대구 `힐스테이트 황금역리저브` 내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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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향 위주 배치·판상형 설계
현대건설은 대구 수성구 황금동 '힐스테이트 황금역리저브(투시도)'를 5월 중 분양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황금동 2개 블록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40층, 5개동으로 조성되며 남향 위주로 배치되고 판상형으로 설계됐다.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아파트 전용면적 82·83㎡ 337세대와 신혼부부 등 소가족을 위한 주거형 오피스텔 전용면적 84·89㎡ 74실로 구성됐다.

대구 도시철도 3호선 황금역이 도보권에 위치하고 있으며 자차를 이용할 때에도 수성구를 남북으로 가로지르는 동대구로와 청수로를 통해 이동하기 쉽다는 것이 특징이다. 대구 외곽을 잇는 3차 순환도로의 단절된 구간의 일부 구간(동편활주로)도 지난 2월 착공했으며 내년 7월 준공 예정이다. 대구 도시철도 1· 2· 3호선을 모두 잇는 엑스코선은 오는 2030년 개통된다.

단지는 경신고, 경북고, 대륜고, 정화여고, 대구과학고 등 대구를 대표하는 명문 고등학교들이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황금초·중학교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힐스테이트 황금역 리저브는 전 주택형에 현관 펜트리 또는 복도 펜트리가 제공된다. 전용면적 82㎡B 주택형과 82㎡D 주택형은 대형 주방펜트리도 별도로 제공된다. 중소형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전용면적 89㎡로 구성된 오피스텔도 3베이 판상형 설계를 적용했으며 현관 또는 복도 펜트리를 제공한다.
아울러 빌트인 냉장고(냉장·냉동·김치)를 비롯해 올인원 세탁건조기, 인덕션, 식기세척기, 기능성 오븐, 욕실비데, 의류관리기 등 전 세대에 다양한 빌트인 가전이 세대 내 설치된다. 특히 하이엔드 아파트나 고급주상복합에 적용되는 음식물쓰레기 이송설비가 각 세대에 설치된다. 박순원기자 ssun@dt.co.kr

현대건설, 대구 `힐스테이트 황금역리저브` 내달 분양
대구 힐스테이트 황금역 리저브 투시도. <현대건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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