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한국사회투자, 카이스트-SK 임팩트비즈니스센터와 임팩트 비즈니스 MOU

프린트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한국사회투자는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의 카이스트-SK 임팩트비즈니스센터와 임팩트 비즈니스 생태계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임팩트비즈니스센터의 박상찬 센터장, 조성주 교수, 김문규 교수와 한국사회투자의 이종익 대표, 이순열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임팩트 스타트업의 창업, 육성과 글로벌 진출을 지원해 임팩트 비즈니스 생태계 발전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뤄졌다.

주요 협력 내용은 팁스(TIPS) 사업 관련 스타트업 창업 지원·우수 기업 추천과 기업 성장을 위한 교육, 컨설팅, 경영진단, ESG평가 및 투자 지원,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지원(글로벌 액셀러레이팅·IR 등), 카이스트 경영대학의 임팩트MBA 학생 창업기업에 대한 투자·창업지원 등이다.


임팩트비즈니스센터는 학생들의 소셜벤처 창업을 지원하고, 소셜벤처가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육성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임팩트 MBA 운영 지원, SE 연구·외부 확산, 우수 소셜벤처 창업가 발굴, 창업·스케일업 지원 등이 있다.
장우진기자 jwj17@dt.co.kr

한국사회투자, 카이스트-SK 임팩트비즈니스센터와 임팩트 비즈니스 MOU
이종익(왼쪽) 한국사회투자 대표와 박상찬 카이스트-SK 임팩트비즈니스센터 센터장 교수가 지난 16일 비즈니스 생태계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사회투자 제공




[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