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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8일까지 `3월 청년도약계좌`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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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부터 내달 8일까지…작년 6월부터 누적 188.9만명 신청
청년희망적금 만기자·만기예정자, 일반청년 모두 신청대상
금융위원회가 청년희망적금 만기를 고려해 3월 가입신청 일정을 앞당겨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가입신청 기간은 22일부터 내달 8일까지로 영업일만 운영한다.

청년도약계좌는 매월 농협, 신한, 우리, 하나, 기업, 국민, 부산, 광주, 전북, 경남, 대구은행 등 협약은행 앱(App)으로 신청을 받고 있다.

가입신청 대상은 청년희망적금 만기자나 만기예정자, 일반청년 등이다. 앞서 신청했지만 계좌 개설에 실패한 청년도 재신청 가능하다. 신청자는 가입요건, 일시납입 여부 등 확인 절차를 거쳐 계좌를 개설하게 된다.

2월 22일~29일 중 가입 신청자는 3월 18일~29일 계좌를 개설하고, 3월 4일~8일 중 신청자는 3월 25일~4월 5일 계좌를 개설한다.


청년희망적금 만기자는 일시납입할 수 있는 연계가입을 청년희망적금 만기일이 속하는 달의 다음 달까지만 신청할 수 있다. 2월중 청년희망적금 만기가 도래하는 청년은 3월, 3월중 청년희망적금 만기가 도래하는 청년은 4월까지 청년도약계좌로 갈아탈 수 있다는 얘기다. 이후에는 일반청년과 동일하게 기본납입으로만 청년도약계좌를 신청할 수 있다.
앞서 지난 1월 25일~2월 2일 중 연계가입을 신청해 가입 대상으로 안내 받은 경우에는 2월 22일~3월 15일, 2월 5일~16일 중 (연계)가입을 신청하여 가입 대상으로 안내 받은 청년희망적금 만기자 및 일반청년은 3월 4일~15일에 청년도약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지난 1월 25일부터 2.16일까지 신청기간 중 총 41만5000명이 청년도약계좌 가입에 신청했다. 이기간 일반청년은 15만1000명이 신청했다. 작년 6월 청년도약계좌 운영 후 9개월간 누적 신청자는 188만9000명을 기록했다. 김경렬기자 iam10@dt.co.kr

"내달 8일까지 `3월 청년도약계좌` 신청하세요"
<금융위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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