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한국공대 공학최고경영교육원 총동문회장에 전용대 대양앙카볼트 대표

프린트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한국공대 공학최고경영교육원 총동문회장에 전용대 대양앙카볼트 대표
전용대 한국공대 ITP 총동문회장이 회기를 이양받고 힘차게 흔들고 있다.

10일 한국공학대학교(이하 한국공대) 공학최고경영교육원(ITP) 제22대 총동문회장에 전용대 ㈜대양앙카볼트 대표가 취임했다.

한국공대 ITP는 이날 시흥비즈니스센터 2층 컨벤션홀에서 200여명의 동문 기업인과 대학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ITP총동문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용대 신임 총동문회장은 취임사에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한국공대 ITP총동문회장을 맡게 돼 영광"이라며 "동문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모교 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동문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상영 공학최고경영교육원장은 "한국공대 ITP는 시흥안산스마트허브에 자리 잡은 산학협력특성화 대학인 한국공대가 기업 경영인들의 경영 및 기술 교육과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2000년에 개설했다"며 "국내 최고 수준의 최고경영교육원으로서 현재까지 2,100여명의 원우를 배출하며 대학-기업, 기업-기업, 학생-기업 간 교류를 촉진해 실질적인 교류 협력 성과를 내고 있다"고 말했다.
강승현기자 seung0103@dt.co.kr


[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