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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전통 명문학군… 동래8학군 갖춘 `동래 롯데캐슬 시그니처`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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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불황에도 학군지 집값은 뛴다! 명문학군 일대 주택가격 여전히 강세
'동래 롯데캐슬 시그니처', 부산 전통의 명문학군 누리는 알짜 단지
부산 전통 명문학군… 동래8학군 갖춘 `동래 롯데캐슬 시그니처` 눈길
동래 롯데캐슬 시그니처 투시도

명문학군 일대 아파트가 주택시장 최강자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최근 주택시장이 전반적으로 침체된 와중에도 명문학군 일대 집값은 서울과 지방을 가리지 않고 안정세를 유지하는 모습이다.

자녀 교육을 위해서라면 자가 이사는 물론 전·월세살이도 마다하지 않는 교육열로 인해 탄탄한 수요를 확보한 덕분이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달 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학군에 위치한 '래미안 대치팰리스 1단지'의 전용 84㎡가 33억원에 거래됐다. 직전가(6월)인 31억원 보다 2억이나 오른 가격이다. 대구 명문학군인 수성구 범어동에 위치한 '범어 에일린에 뜰' 전용 102㎡는 지난 9월 11억8,500만원에 팔리면서 해당 주택형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양극화가 심한 신규 분양시장에서도 학군지의 인기는 남달랐다. 지난 3월 롯데건설이 경기 구리시에서 분양한 '구리역 롯데캐슬 더 센트럴'은 초·중·고교 및 명품 학원가까지 인접한 명문학군에 자리한 점이 높이 평가받아 평균 15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한 업계 전문가는 "명문 학군지는 교육환경만 좋은 것이 아니라 오랜 시간 수요가 집중되며 형성된 생활 인프라도 뛰어나다"며 "선순환이 계속되어 집값이 불황에는 굳건하고, 호황에는 날아가니 보합세인 지금이 오히려 입성의 적기일 수 있다"고 조언했다.

이 가운데, 부산광역시 동래구, 전통의 명문학군에서 '동래 롯데캐슬 시그니처'가 들어선다.

지난 15일 견본주택 문을 연 '동래 롯데캐슬 시그니처'는 부산광역시 동래구 수안동 일원에 조성된다. 지하 3층~지상 47층, 4개 동, 전용면적 65~84㎡, 총 870세대 규모이며, 이 중 164세대를 분양 중에 있다.

단지가 위치한 수안동 일원은 낙민초와 동래고 학산여중·고 등 부산을 대표하는 전통의 동래구 명문 학군으로 수요자 선호도가 매우 높다. 특히, 사업지 반경 2.5km 이내에 사직동 및 명륜동 학원가도 있어 명문 사교육 시설의 이용도 편리하다.

단지 내 시설도 학부모 수요자들 사로잡기 충분하다. 특히 커뮤니티시설인 캐슬리안센터에는 작은 도서관과 스터디룸을 갖춰 그룹 스터디 등 부가적인 교육공간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이밖에 피트니스클럽, 멀티룸, G.X룸, 스크린골프, 사우나 등도 적용돼 체력관리를 하기도 좋다.

각종 특화설계도 적용되어 실거주시 만족도도 높을 전망이다. 세대별로는 대부분이 맞통풍 구조로 설계돼 채광과 환기에 용이하며, 면적과 타입에 따라 다양한 수납 공간을 특화해 수요자 라이프 스타일에 따른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최근 고급 주거 단지에서 도입하는 음식물 쓰레기 자동이송설비 시스템 에코홈도 설치돼 입주민들은 편리하고 청결한 주거 생활을 누릴 수 있고, 가구당 1.3대의 넉넉한 주차 공간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동래 롯데캐슬 시그니처'는 오는 1월 4일 당첨자 발표 후 15일~17일까지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연제구 거제동(거제역 인근)에 위치한다.

장환순기자 jangh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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