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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지-김보경-케이시-길구봉구, `미디엄템포 콘서트` 1월 6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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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지-김보경-케이시-길구봉구, `미디엄템포 콘서트` 1월 6일 개최
따뜻하고 감성적인 목소리를 가진 실력파 가수 김보경, 케이시, 길구봉구, 김연지가 오는 1월 6일, 서울시 성북구에 위치한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2024 미디엄템포 콘서트 IN 스테이지 K'로 뭉친다.



단 한 번의 콘서트에서 가수 네 명의 환상적인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것. 4계절을 주제로 열리는 이 콘서트에는 김보경, 케이시, 길구봉구, 김연지가 각각의 계절을 맡아, 관객들의 감성을 적실 예정이다.



공연은 먼저 '혼자라고 생각 말기', '지금 술 한잔했어'로 이별한 여성들의 감성을 두드린 발라드 가수 김보경이 따뜻한 목소리로 봄의 시작을 알린다.



서정적인 느낌의 멜로디를 지닌 곡 '그때가 좋았어', '너밖엔 없더라'로 인기를 올리고 있는 가수 케이시가 관객들의 외로움을 감싸줄 천상의 목소리를 들려줄 예정이다.




이어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어', '이별' 등 SNS에서 사랑받는 노래를 연이어 탄생시킨 길구봉구는 환상적인 R&B 하모니로 관객들 마음을 따뜻하게 해줄 전망이다.


마지막으로 '혼자 왔어요', '미친 사랑의 노래' 등으로 홀로서기에 성공한 씨야 출신의 김연지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올겨울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티켓은 인터파크에서 구매 가능하며, 이번 콘서트를 주최한 스테이지 K는 "앞으로도 매해 2~3회씩 미디엄템포 콘서트 두 번째 이야기, 세 번째 이야기 등으로 스토리텔링해서 프로젝트를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성기기자 watney.par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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