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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카드, 올해 신용카드 가입자 100만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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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카드의 올해 신용카드 신규회원수가 100만명을 돌파했다.

농협카드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지난 28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9년 연속 신용카드 신규회원 100만명 달성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윤상운 NH농협카드 대표이사 사장, 이명호 카드회원추진부장, 전국 영업본부 담당자 등 임직원 8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 농협카드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zgm.고향으로카드'를 출시했다. 지역 경제와의 상생을 위해 '고향사랑페스티벌'과 같은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그 결과 출시 7개월이 지난 현재 26만좌가 발급됐다.

또한 △여행 특화 'zgm.휴가중카드' △골프 특화 'zgm.rounding카드' △여가(게임·피트니스 등) 특화 'zgm.play카드' △일본여행 특화 'zgm.일본여행중카드' 등 변화하는 라이프 스타일과 소비 트렌드를 상품 혜택에 반영했다.


윤상운 사장은 "고객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 덕분에 9년 연속 신규회원 100만명 달성이라는 성과를 냈다"며 "앞으로도 더욱 편리한 서비스와 다양한 혜택으로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임성원기자 sone@dt.co.kr

NH농협카드, 올해 신용카드 가입자 100만명 돌파
윤상운 NH농협카드 대표이사 사장(가운데) 및 임직원들이 지난 28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9년 연속 신용카드 신규회원 100만명 돌파 기념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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