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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수원에 신세계 첫 피트니스클럽 `콩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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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건설 레저부문은 내년 1월 말 개장하는 종합 쇼핑몰 스타필드 수원에서 대규모 피트니스클럽 '콩코드'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스타필드에 종합 피트니스클럽이 들어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운동과 문화가 공존하는 공간을 표방하는 콩코드는 1500평 규모에 피트니스, 실내 골프연습장, GX룸(단체운동실), 수영장, 사우나 등 5성 호텔급 편의시설과 서비스를 갖췄다.

내달 1일부터 회원 모집과 동시에 콩코드의 서비스를 미리 경험해볼 수 있는 공식 팝업매장을 운영한다.

팝업 매장은 이마트 서수원점(개장 12월 1일), 수원 화서역 파크 푸르지오(12월 4일), 트레이더스 수원 화서점(12월 말) 등 3곳에 연다.

팝업 매장을 통한 사전 가입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프로모션 기간 회원으로 가입하면 회원권 할인, 프로그램 추가 제공 등을 적용받게 된다.
SSG닷컴에서도 다음 달 1일부터 같은 혜택으로 가입할 수 있다.

신세계건설 레저부문 관계자는 "건전한 피트니스 문화를 조성하고 지역주민이 신뢰할 수 있는 건강 플랫폼을 구축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김수연기자 newsnews@dt.co.kr



스타필드수원에 신세계 첫 피트니스클럽 `콩코드`
스타필드수원 '콩코드' 홍보 이미지. 신세계건설 레저부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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