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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획-삼성생명 `마음운동장`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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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획-삼성생명 `마음운동장` 캠페인
지난 4일 한옥 독채 '안길사가'에서 삼성생명 마음운동장 캠페인에 참여한 가족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제일기획 제공

제일기획-삼성생명 `마음운동장` 캠페인
'마음운동장' 캠페인 입간판. 제일기획 제공

제일기획은 삼성생명과 함께 진행 중인 고객 힐링 프로젝트 '마음운동장' 캠페인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해당 캠페인은 삼성생명의 '좋은 소식의 시작' 캠페인의 하나로, 지친 일상 속 몸과 마음의 휴식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프라이빗한 한옥 독채에서의 특별한 하룻밤을 제공하는 프로젝트다.

제일기획 관계자는 "올 상반기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광고를 통해 힘들고 아플 때 찾는 보험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일상 속에서도 좋은 소식을 전해주는 삼성생명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보여줬는데, 이를 고객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음운동장 캠페인을 기획했다"라고 말했다.

지난 9월 온라인에서 진행한 사연 응모에 7000여 명이 몰렸다. 추첨을 통해 총 80팀을 선정했다. 선정 팀은 이달 초부터 순차적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캠페인 기간 중 소방관, 경찰, 간호사 등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담당하는 직업군을 위한 스페셜 데이도 지정해 운영 중이다.

참가자들에게는 서울 북촌 소재의 한옥 독채 '한옥스테이문' '안길사가' '사사로이' 중 한 곳의 1박2일 숙박권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진정성을 담아 큐레이팅한 아로마 오일, 천연 비누, 베개 커버, 수면 안대 등 쉼과 연관된 어메니티를 선물로 제공한다.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즉석카메라 촬영, 입욕제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마음운동장 캠페인은 다음달 12일까지 운영한다. 추후 고객들의 응모 사연 및 생생한 현장 후기를 담은 영상을 제작해 온라인에 공개할 예정이다.박은희기자 ehpar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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