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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스마트테크 코리아`서 광주지역 디지털기업 공동전시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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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스마트테크 코리아`서 광주지역 디지털기업 공동전시관 운영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경주)이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 A·B홀에서 열리는 국내 대표 미래 선도기술 비즈니스 플랫폼 전시회인 '제12회 스마트테크 코리아'(주최/후원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에 6개의 광주지역 디지털산업 유망기업이 참여하는 공동전시관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로 12화차를 맞은 스마트테크 코리아(STK 2023)는 '미래를 연결하다(Connect the Future)'라는 주제로 새로운 테크 산업과 트렌드를 이끄는 B2B 비즈니스 플랫폼 전시로, 인공지능 기술을 중심으로 상품·서비스 제조, 생산부터 유통과 배송, 소비 과정까지 적용되는 빅데이터와 클라우드, 로봇, 메타버스, 보안 등의 최첨단 기술과 솔루션을 총망라한 미래 선도기술 전문 전시회다.

이번 공동전시관에는 써니팩토리(인공지능 건물에너지관리 시스템)와 주식회사 블루캡슐(메타버스 기반 모델하우스), 주식회사 나로수(크로스보더 이커머스), 주식회사 지엔아이씨티(디스플레이형 AI 공감스피커), 주식회사 에드업(CRM플랫폼), 주식회사 엘앤애이치랩스(심장재활 디지털 치료제) 등 광주지역을 대표하는 디지털 기업의 최첨단 기술과 솔루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최적의 글로벌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장환순기자 jangh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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