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투비소프트, 한국폴리텍대학에 `엑스플랫폼` 기증

프린트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사용자경험(UX) 전문기업 투비소프트(대표 김형곤)는 11일 한국폴리텍대학과 산학협력 협약을 맺고, 자사 UI·UX 개발 플랫폼 엑스플랫폼을 데이터융합SW과에 교육용으로 기증했다고 밝혔다.

엑스플랫폼은 기업용 RIA(Rich Internet Application) 플랫폼으로 기업환경에 최적화된 풍부한 컴포넌트로 손쉽게 애니메이션을 구현하며 빠른 성능 등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멀티플랫폼, 크로스브라우저,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지원 등 기기 파편화와 다양한 OS 대응이 가능하다.

김형곤 대표는 "엑스플랫폼은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보장하기 위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해 전문가가 아닌 학생들도 UI를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며 "학생들이 엑스플랫폼을 통한 UI개발방법을 습득하게 된다면 취업 후 실무에 투입됐을 때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투비소프트는 고려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등의 교육기관에 소프트웨어 기증 및 발전기금 전달한 바 있다.

이형근기자 bass007@dt.co.kr

투비소프트, 한국폴리텍대학에 `엑스플랫폼` 기증
11일 서울 삼성동 투비소프트 본사에서 강구홍 한국폴리텍대학 융합기술캠퍼스 추진단장(왼쪽)과 김형곤 투비소프트 대표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형근기자의 블로그 바로가기


[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