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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 3000세대 규모 아파트 건설현장서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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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 3000세대 규모 아파트 건설현장서 화재
25일 오후 2시30분쯤 서울 동대문구 이문1구역 재개발 건설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연합뉴스 제공>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이문1구역 재정비 촉진구역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5일 서울 동대문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27분께 이문동 한 아파트 건축현장에서 검은 연기가 발생했다는 화재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현장으로 출동해 화재 여부를 파악 중이다.

화재가 난 현장은 이문1구역 재정비 촉진구역이다. 내년 1월에 입주를 압둔 약 3000세대 규모 아파트다.

소방 관계자는 "아직 진화 작업 중"이라며 "자세한 피해 규모는 파악 중"이라고 말했다. 박순원기자 ssu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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