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렉서스코리아, KPGA 박상현·함정우 ‘렉서스 홍보대사’ 계약 연장

프린트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렉서스코리아는 KPGA(한국프로골프협회)에서 활약하고 있는 박상현(동아제약) 선수, 함정우(하나금융그룹) 선수와 렉서스 홍보대사 계약을 연장했다고 11일 밝혔다.

박상현, 함정우 선수는 올해 12월까지 '팀 렉서스'라는 이름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활동 기간 동안 훈련이나 경기 참가 시에 박상현 선수는 LS, 함정우 선수는 RX를 제공받는다. 또 원포인트 레슨·토크 라운지 콘텐츠 제작 등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렉서스코리아는 총상금 10억원 규모의 2024시즌 KPGA 투어 신설 대회인 '렉서스 마스터즈'를 오는 8월29일부터 9월1일까지 개최할 예정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콘야마 마나부 렉서스코리아 사장은 "'팀 렉서스'와 '렉서스 마스터즈'를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더욱 다채로운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 고객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장우진기자 jwj17@dt.co.kr

렉서스코리아, KPGA 박상현·함정우 ‘렉서스 홍보대사’ 계약 연장
콘야마 마나부(왼쪽부터) 렉서스코리아 사장, 박상현 선수, 함정우 선수가 홍보대사 협약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렉서스코리아 제공




[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