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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거래소` 포블, BI 리브랜딩 진행…"성공의 KEY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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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거래소` 포블, BI 리브랜딩 진행…"성공의 KEY 되겠다"
포블 제공.

가상자산거래소 포블게이트는 브랜드 아이덴티티(Brand Identity)를 강화를 위해 BI 리브랜딩을 결정하고, 새로운 로고를 4일 발표했다.

가상자산 시장이 크립토 윈터를 지나 크립토 스프링으로 접어드는 가운데 포블은 투자자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이번 리브랜딩을 진행했다.

앞서 지난해 '검은 토끼의 해'를 기념해 발표된 십이지신 캐릭터는 포블의 고유한 마스코트로써 매년 새롭게 태어날 예정이며, BI는 거래소의 근본적인 가치와 고객 신뢰 구축에 초점을 맞춰 새롭게 제작됐다.

새로운 로고 디자인은 지난 3월 27일까지 진행된 투표 이벤트를 통해 확인한 고객들의 피드백을 반영해 최종 결정됐다.

로고에는 FOBL의 'F'가 사선으로 배치됐으며, 이는 중세 시대의 '열쇠(KEY)'를 떠올리게 하는 디자인으로 안전한 보관 및 보안성을 상징한다.

또한 'F' 속 우상향 화살표는 포블이 고객의 자산 가치 상승을 목표로 한다는 약속과 기대를 표현했다. 포블은 이를 통해 고객들에게 △신뢰 △기대감 △안전이라는 핵심 가치를 강조할 계획이다.

안현준 포블 대표는 "다양한 도전과 어려움 속에서도 포블을 변함없이 지지해 준 고객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다"며 "앞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로고가 상징하는 것처럼, 안전한 거래 환경과 신뢰를 기반으로, 여러분께 성공의 열쇠를 제공하는 것을 우리의 사명으로 삼겠다"고 전했다.

신하연기자 summer@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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