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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싸맨, 프랜차이즈 창업 유튜브 채널 1만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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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싸맨, 프랜차이즈 창업 유튜브 채널 1만명 돌파
유튜브 채널 '인싸맨'을 운영하고 있는 김현 대표

프랜차이즈 창업 콘텐츠 채널 '인싸맨'이 구독자 1만 명을 돌파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021년 론칭한 '인싸맨' 채널은 500여 개가 넘는 영상을 꾸준히 업로드하며 누적 조회수 200만 회를 돌파한 프랜차이즈 창업 전문 채널이다.

특히 채널 이름과 동일하게 '인싸맨'으로 불리는 김현 대표는 15여 년 간의 외식 프랜차이즈 본사에서의 폭넓은 실무 경험을 토대로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강연 및 가맹본사 코칭, 골목창업 가맹점 모집 광고 등을 통해 프랜차이즈의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맥형아카데미 '프차클라쓰' 과정을 함께하고 있는 맥형TV의 맥형(롱타임노씨 이승현 대표)은 "과장된 고 매출을 강조하는 광고와 영상이 많은 환경 속에서 직접 영상에 등장하며 예비창업자들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쉽게 풀어내는 인싸맨의 노력은 프랜차이즈 본사 사이에도 유명하다"며 치켜세웠다.


인싸맨 김현 대표는 "올바른 창업 준비 정보와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며 건강한 프랜차이즈 산업에 도움을 주는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 인정받은 것 같아서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구독자 수에 집중하지 않고 창업 유튜버로서 건강하고 유익한 프랜차이즈 콘텐츠를 다양하게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구독자 채널 1만 명을 기념하여 2024년 새로운 코너 라인업을 공개한 '인싸맨' 채널은 상반기 동안 프랜차이즈 가맹본부들을 위해 한정으로 브랜드 현장 영상 촬영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강승현기자 seung0103@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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