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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튼, 2월29일까지 `존재 : 새로운 사유의 공간`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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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튼, 2월29일까지 `존재 : 새로운 사유의 공간` 전시
한국의 갤러리호튼이 서울에 개관한다. 서울시 용산구에 들어선 갤러리호튼이 오는 19일부터 2월 29일까지 한 달간 '존재 : 새로운 사유의 공간' 전시의 개막을 알렸다.

갤러리호튼은 독특한 건축물과 아름다운 내부 공간으로도 유명하다. 방문객들은 갤러리를 거닐며 다양한 예술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으며, 각 전시마다 새로운 주제와 시각적 경험을 제공한다.

호튼, 2월29일까지 `존재 : 새로운 사유의 공간` 전시
갤러리 개관을 기념하는 첫 전시로는 한국 미술계 거장 이우환 작품뿐 아니라 독일 디플롬 졸업상을 단독으로 수상하며 독일 현지에서 주목받았던 페인팅의 정하눅 그리고 방법론적 개념미술로 평면과 이미지, 관객과의 관계적 상황을 실험하는 김승현 작가의 작품까지 만나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미국의 대표적인 팝 아트 로버트 인디애나의 작품 그리고 표현주의적인 선들을 더욱 발전시켜 각각의 인물들을 독특한 방식으로 표현하는 이탈리아작가의 프란체스코 파테네 작품을 한국에서 처음으로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이번 전시에는 이탈리아 작가 프란체스코 파타네의 작품을 한국에서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연소연기자 dtyso@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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