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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더 타투이스트` OTT분야 최우수작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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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오리지널 다큐 '더 타투이스트'가 2023년 방송콘텐츠 대상에서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특화형 분야 최우수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더 타투이스트'는 은밀하지만 당당한 K-타투 이야기를 그린 국내 최초 시추에이션 타투 다큐멘터리다. 자신을 표현하는 새로운 문화 장르이자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품고 있는 타투를 주제로, 가수 이석훈, 댄서 모니카가 '타투숍 매니저'로 등장해 각자 자신만의 타투를 품으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작업 중 갑작스러운 기계 끼임 사고로 손가락 반 마디가 절단된 엔지니어, 유방암 수술 후 생긴 커다란 흉터를 타투로 재탄생시키고 싶어 하는 주부 등 사연자들이 도전하는 타투를 통해 타투가 주는 '치유와 위로의 힘'에 대한 메시지를 던졌다.

웨이브는 올해 다각화된 장르의 오리지널로 콘텐츠 폭을 넓히며 다양한 시사교양 다큐멘터리 작품을 선보였다. 100% 리얼 수사 다큐멘터리 '국가수사본부'로 사회적 화두를 던지는 콘텐츠 파워를 이어간 데 이어 악인들의 실체를 파헤치는 폭로 저널리즘 다큐 '악인취재기' 등을 공개했다.


수상의 영예를 얻은 '더 타투이스트'를 비롯해 '국가수사본부', '악인취재기' 등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시리즈는 모두 웨이브에서 감상할 수 있다.
한편, 2023년 방송콘텐츠 대상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 주관하는 행사다.김나인기자 silkni@dt.co.kr

웨이브 `더 타투이스트` OTT분야 최우수작 선정
'더 타투이스트' 포스터. 웨이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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