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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마련 적기는 `바로 오늘!` 롯데캐슬 시그니처 중앙 잡아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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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마련 적기는 `바로 오늘!` 롯데캐슬 시그니처 중앙 잡아볼까?
롯데캐슬 시그니처 중앙 반조감도

부동산 시장 흐름이 급변하고 고금리 기조도 지속되면서 수요자들은 내 집 마련 적기에 대한 시기를 가늠해 보고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내 집 마련 시기는 '바로 오늘'이라며 미루지 말라고 조언한다. 장기적으로 봤을 때 집값 상승은 항상 이뤄진 관계로 일희일비 하지 말고 일단 주거지를 마련해 '삶의 질'을 개선하는 방향이 안정적이라는 것이다.

특히 분양가는 계속 오르고 있다. 10월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발표한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 자료에 따르면, 수도권 평균 분양가는 지속적으로 상승하며 올해 9월 말 3.3㎡당 2,254만원을 기록했다. 이는 5년 전(2018년 9월, 1587만원) 대비 42% 오른 금액이다.

땅값은 물론 공사에 필요한 원자재값 등의 사업비가 오르면서 분양가 상승은 지속되고 있다. 정부가 탄소중립 로드맵에 따라 내년부터 제로에너지 건축 인증 규제를 확대 적용하면서 분양가 추가 상승은 불가피해졌다. '제로에너지 건축물'에는 고성능 단열재, 태양광과 같은 신재생에너지를 사용하는 기술이 적용된다.

공공건축물은 2020년부터 5등급, 2030년에는 3등급 인증이 적용돼야 한다. 오는 2024년부터 민간건축물 중 30가구 이상 공동주택도 최소 5등급(에너지 자립률 20~40%) 이상 인증을 달성해야 한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제로에너지 5등급 달성을 위해서는 비주거 건축물의 경우 약 30~40%, 공동주택의 경우 표준건축비 상한가격 대비 약 4~8% 정도의 추가 공사비용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가운데, 공급물량은 줄어들고 있다. 일부 사업장들은 치솟은 공사원가로 인해 사업을 연기하거나, PF(프로젝트 파이낸싱) 문제로 사업을 포기하는 곳들도 생겨나고 있다.

상황이 이렇자, 지역 내에서 오랜만에 분양하거나 알짜 입지에 공급되는 새 아파트는 관심이 높을 수 밖에 없다.

안산에서도 2021년 분양 이후 처음으로 공급되는 단지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롯데캐슬 시그니처 중앙'이 그 주인공이다. 단지는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일원에 지어지며 지하 2층 ~ 지상 38층, 7개 동, 전용면적 59~101㎡, 총 1,051가구로 구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59㎡, 511가구를 일반분양하고, 롯데건설이 시공한다.

롯데캐슬 시그니처 중앙은 교통·교육·편의 등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져 주거 선호도 높은 안산의 중심지인 안산시청 인근에, 오랜만에 공급되는 귀한 분양 물량이다. 크고 작은 정비사업들이 진행 중인 안산시에서 가장 좋은 입지와 규모를 자랑한다.

교통환경이 우수해 지하철 4호선, 수인분당선, 신안산선(예정)중앙역이 가깝고 영동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등 광역교통망도 잘 발달해 있다. 인천발 KTX(예정), GTX-C노선(예정)으로 향후 교통 여건은 더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

교육여건도 뛰어나다. 안산중앙초, 중앙중, 경안고 등 안산 1위의 명문 학교를 걸어서 갈 수 있고 역 주변으로 조성된 중심 학원가도 가깝다. 롯데백화점, NC백화점, 롯데마트, 홈플러스,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중앙상권, 안산시청, 안산버스터미널, 고려대병원 등 다양하고 편리한 생활인프라가 밀집돼 있다. 안산중앙공원이 인접해 단지(일부)에서 조망할 수 있고 안산천 산책로와 원고잔공원, 안산화랑공원 등 녹지도 많다.

특화된 명품설계도 적용된다. 전세대 4베이 판상형, 남향배치로 채광에 신경 썼으며 38층 랜드마크로 지어져 아름다운 스카이라인 확보에도 힘썼다. 팬트리, 드레스룸이 설계되며, 레저용품과 계절용품의 보관이 쉬운 세대창고도 별도 공간에 제공돼 공간 효율성을 높였다.

다채로운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선다. 피트니스클럽, 실내골프클럽, GX룸 등 입주민 전용 운동시설을 비롯해 작은도서관, 독서실, L-카페 등이 마련된다.

롯데캐슬 시그니처 중앙 견본주택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일원에 있고 12월에 오픈할 예정이다.

장환순기자 jangh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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