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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카메라 향해 `쉿` 익살사진 화제…댓글이 `주렁주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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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카메라 향해 `쉿` 익살사진 화제…댓글이 `주렁주렁`
6일 온라인커뮤니티에 올라온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사진. [에펨코리아 캡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익살스러운 사진 한 장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확산되고 있다.

6일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에 '친구가 찍은 실시간 이재용 사진'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사진에서 이 회장은 '쉿'하는 동작처럼 자신을 찍는 카메라를 향해 오른손 검지를 입에 갖다 대고 있다. 표정도 밝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게시물에는 사진 이외의 별다른 설명은 없었다. 다만 사진 속 이 회장이 착용한 붉은 넥타이와 가슴에 달린 비표, 야외 시장으로 추정되는 주변 배경 등을 고려하면 사진은 이날 부산 깡통시장을 방문했을 때 찍힌 것으로 보인다. 이날 이 회장은 윤석열 대통령과 주요 그룹 총수들과 함께 부산 깡통시장을 방문했다.

해당 게시물은 단 한 건에만 4시간 만에 조회수 40만건을 돌파하고 댓글만 700건 넘게 달렸다. 오후 5시 20분 기준 소셜미디어 'X'(옛 트위터)의 실시간 트렌드에는 이 회장을 부르는 별명인 '재드래곤'이 올라오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합성 아니냐" "꾸러기 표정이다" "성격 좋아 보인다"는 등 반응을 쏟아냈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이재용, 카메라 향해 `쉿` 익살사진 화제…댓글이 `주렁주렁`
윤석열 대통령이 6일 부산 중구 깡통시장에서 재계 총수들과 분식을 맛보고 있다. 왼쪽부터 최재원 SK 수석부회장,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 윤 대통령, 구광모 LG그룹 회장, 김동관 한화 그룹 부회장, 정기선 HD현대 부회장. [대통령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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