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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샐러드도 `대환대출` 갈아타기 사전 신청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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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 업체인 뱅크샐러드가 주택담보대출을 포함해 모든 대출 상품을 갈아탈 수 있는 대출 갈아타기 사전신청을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이 대환대출 서비스는 오는 21일 오픈하는 주담대 대환대출 서비스 출시에 맞춰 준비됐다. 주담대 대환대출 서비스는 주담대 등 대출 상품을 보유한 고객이 대환을 원할 때 또는 추가 대출을 받고 싶을 때, 최저금리와 최대한도가 계산된 정보를 바탕으로 이자를 최대로 절약할 수 있는 상품을 추천하는 서비스다.

뱅크샐러드의 대환대출 서비스는 주택담보대출뿐 아니라 △신용대출 △카드론 △마이너스통장 △자동차 담보대출 △정부지원대출 등 모든 대출 상품을 갈아탈 수 있다.

주담대 대환대출 사전신청은 오는 20일까지 진행된다. 뱅크샐러드 홈페이지 배너 화면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을 완료한 모든 뱅크샐러드 고객에게는 서비스 오픈 알람과 함께 0.3%포인트 금리 할인쿠폰이 주어진다.

0.3%포인트 금리 할인쿠폰은 뱅크샐러드가 비교 추천하는 최저금리 대출 상품에 추가로 적용할 수 있다. 뱅크샐러드의 대출금리 할인쿠폰과 합쳐 더 높은 금리 할인 쿠폰을 만들수도 있다. 쿠폰은 2024년 1월 2일부터 순차적으로 지급된다.

뱅크샐러드는 지난 5월 출시한 대출 갈아타기서비스 출시 이후 한 주 동안 대출 고객이 98% 이상 증가하는 등 대환대출 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현재 뱅크샐러드는 주담대 및 신용대출을 포함해 67개 금융사의 130여 개 대출 상품을 중개한다.

뱅크샐러드 주담대 대환대출 사전신청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뱅크샐러드 홈페이지와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뱅크샐러드 관계자는 "뱅크샐러드는 주담대 대환대출 사전신청에서 모든 고객에게 조건 없이 금리 인하 혜택을 제공한다"며 "주담대 시장은 금리 변동에 큰 영향을 받는 만큼 고객에게 최적의 대출 상품을 찾아 제안하고, 이자를 낮출 수 있는 방법을 함께 고민해 안내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미선기자 already@dt.co.kr

뱅크샐러드도 `대환대출` 갈아타기 사전 신청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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