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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그룹 임원 인사…“인적분할 후 조직 안정화 방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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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그룹은 12승진 4명, 신규 선임 5명 등 총 9명의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1일 밝혔다.

올해 6월 인적분할을 통해 새 출발한 철강 계열사 동국제강과 동국씨엠은 조직 안정화에 방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양사는 현 대표이사 체제를 공고히 하는 동시에, 역량 있는 신임 임원들을 적재적소에 인선해 내실 강화와 조직 안정화를 추구했다"고 설명했다.

물류 계열사 인터지스는 1명의 신규 선임 인사를 실시했다.


IT 계열사 동국시스템즈는 대외사업본부장 김오련 전무를 부사장 승진과 함께 대표이사로 임명하며 세대교체에 나섰다.
장우진기자 jwj17@dt.co.kr

동국제강그룹 임원 인사…“인적분할 후 조직 안정화 방점”
김오련 동국시스템즈 대표이사 부사장. 동국제강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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