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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즈파트너 `2024년 300억 도전`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 대상 경영컨설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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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즈파트너 `2024년 300억 도전`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 대상 경영컨설팅 추진
뉴비즈파트너(New Biz Partner)가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 대상 경영 컨설팅을 통해 '2024년 300억 목표달성' 의지를 1일 밝혔다.

경영학, 핵정학 등을 전공한 교수, 박사, 석사, License를 겸비한 전문경영인으로구성된 뉴비즈파트너는 경영컨설팅, R&D사업, B2B, B2C렌탈을 전문으로 하는 법인기업이다. 현재 본사 외 10개의 지사, 19개의 지점,170명의 영업자, 250명의 프리랜서, 600개의 공급사를 확보하고있다.

현재 뉴비즈파트너에선 창업컨설팅 및 디자인 컨설팅을 진행중이다. R&D사업에는 경정청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렌탈사업으로 관공서, 지자체관련 전담진행을 하고 있다.

2024년부터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대면 경영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며, 대면상담은 교수와 박사, 전문License를 겸비한 전문가가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자영업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시작하는 이번 경영컨설팅은 '자영업 살아남기'라는 강력한 타이틀로 진행 예정이다. 컨설팅의 시간당 상담료 1만원은 연말에 100% 불우이웃돕기에 기부할 예정이다.

뉴비즈파트너의 허기영 경영학 박사는 "서울, 부산, 창원을 깃점으로 14명의 교수와 박사, 석사, 전문 License를 겸비한 전문가 인력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 만큼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성장하는 데 큰 보탬이 될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김대성기자 kdsu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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