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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의바다, 한양대 사회혁신축제 `세븐틴 하츠 페스티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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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양대 '세븐틴 하츠 페스티벌'서 SDGs 교육용 디지털 콘텐츠 선봬
안드레의바다, 한양대 사회혁신축제 `세븐틴 하츠 페스티벌` 참가
SDGs4 디지털콘텐츠 기업 안드레의바다(대표 백송이)가 11월 14~16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에서 한양대 글로벌사회혁신단이 주최한 사회혁신축제 '세븐틴 하츠 페스티벌(Seventeen Hearts Festival)'에 참가, SDGs17개 주제를 교육용 디지털 콘텐츠로 제작해 선보였다고 16일 밝혔다.

2016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8회째를 맞는 한양대 '세븐틴 하츠 페스티벌'은 UN이 선정한 17가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관련한 사회문제를 해결하려는 청년들의 다양한 활동과 성과에 대해 다양한 대내외 파트너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사회혁신 축제다.

이는 한양대 건학이념인 사랑의 실천 정신을 바탕으로 사회혁신의 개념과 글로벌 우수사례 공유 차원에서 한양대가 쌓아온 사회혁신 관련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임팩트 있는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하는 취지로 추진됐다.

올해 '세븐틴 하츠페스티벌'에는 로컬리즘(Localism), 포용(Inclusion), 임팩트커리어(Impact Career)라는 세 가지 키워드와 '세상을 같이 이롭게, 사회를 가치롭게'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되었으며, 네트워킹 부스에서는 UN이 정한 17가지 SDGs에 부합한 콘텐츠들이 구성됐다.


이외에도 월드비전, 밀알복지재단, 장애학생취업박람회, 모두를 위하나 기초학습(에누마코리아), 대한사회복지회 등이 참여한 SDGs를 주제로 하는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안드레의바다는 SDGs 17개 주제를 교육용 디지털 콘텐츠로 제작하는 교육기업으로서 메타버스 환경도서관, 메타버스 과학관, 환경교육 코딩게임, 문해력 향상 게임 등을 선보였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는데 집중했다

안드레의바다 백송이 대표는 "SDGs는 우리 사회가 직면한 중요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필요한 방향성을 제시한다"라며 "안드레의바다는 이러한 SDGs의 가치를 교육 콘텐츠로 풀어내어 더 많은 사람들이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고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김성준기자 illust76@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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