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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주목받는 수익형 부동산 `트리아츠`…10억 이상 자산가 3명 중 1명 부동산투자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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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바닥 찍었다' 예비 투자 수요자들 수익형 부동산으로 다시 눈 돌려
다시 주목받는 수익형 부동산 속 '트리아츠' 지식산업센터 이목 '집중'
다시 주목받는 수익형 부동산 `트리아츠`…10억 이상 자산가 3명 중 1명 부동산투자 원해
트리아츠 투시도

위축된 부동산 시장 분위기와 금리가 높은 상황에서도 수익형 부동산 투자의 관심은 여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는 부동산 시장의 안정성과 수익 가능성에 대한 투자자들의 신뢰가 반영된 결과로 볼 수 있다. 특히, 자금력이 높은 수요자들의 수익형 부동산 투자 관심은 더욱 높다.

올해 하나금융경영연구소가 발간한 '2023 대한민국 웰스 리포트' 자료에 따르면, 금융자산 10억원 이상을 보유하고 있는 자산가들은 향후 투자 의향이 있는 자산의 1순위로 부동산(32%)을 선택했다. 이는 지난해(26%)보다 늘어난 수치로, 시장이 지속적으로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임에도 자산가들은 부동산 투자를 고려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자산가 3명 중 1명은 부동산 매입 계획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입 의향이 있는 부동산 중 오피스, 상가 등과 같은 수익형 부동산은 49%(복수응답 가능)로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실제 최근 업무·상업용 부동산 매매 거래도 증가하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2023년 9월 1일 기준)에 따르면 7월 전국에서 거래된 상업·업무용 빌딩은 총 1213건으로 전월 1171건과 비교해 3.6% 상승했다. 이는 지난 4월 1126건의 거래 기록 이후 3개월 연속 증가한 것이다. 올해 1월의 거래량인 692건과 비교하면 약 75% 이상 늘어난 수치다.

한 업계 관계자는 "최근 수익형 부동산 거래가 증가하며 시장이 회복 중이라는 업계의 의견이 나오고 있다"라며 "이러한 이유로 수익형 부동산 투자 관심은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임대 수익을 통해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얻을 수 있는 업무용 부동산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시행사 ㈜군포복합개발피에프브이(시공: 태영건설·SK에코플랜트·SK D&D)가 경기도 군포시 군포역세권 복합개발사업 A-1BL(당동 일대)에서 '트리아츠'를 분양하고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트리아츠'는 연면적 약 24만㎡에 지하 3층~지상 최고 28층 규모의 대형 복합 지식산업센터로 미래가치를 높이는 요소들을 갖추고 있다.
미래가치가 높은 지식산업센터의 조건은 크게 두 가지다. 먼저 입주 수요를 높이는 편리한 교통 환경이 있고, 두 번째는 부동산 가치를 높이는 지역 개발호재다.

당 사업지는 두 가지 요건을 모두 충족시키고 있다. 먼저 단지는 역세권 조건을 갖췄다. 수도권지하철 1호선 군포역과 연접해 있어 강남, 시청, 용산 등지에 40분대 이동이 가능하며, 사당 및 구로는 20분대, 수원은 약 14분이면 도달할 수 있다. 차량 이용 시 교통도 편리하다. 금정IC와 군포로,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가 인접해 있기 때문이다.

지역 미래가치도 높다. 먼저 당 사업지 인근에 있는 금정역은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C노선(양주~수원)이 지나는 복합환승센터 설치가 계획돼 있어 교통 접근성은 더욱 좋아질 예정이다. 여기에 군포역세권 도시재생활성화사업과 당정동 공업지역 활성화 사업은 물론 유한양행 R&D 클러스터 조성 등 지역 기반시설도 확충될 것으로 기대된다.

'트리아츠' 분양 관계자는 "트리아츠는 대규모의 연면적을 바탕으로 조성되는 만큼 입주기업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특화설계 및 휴게시설을 선보일 예정이다"라며 "여기에 역세권의 우수한 입지는 물론 뛰어난 상품성도 가지고 있어 수요자들의 분양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트리아츠의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군포시 당동 일원에 조성되었다. 김성준기자 illust76@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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