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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홍근 회장, 치안개선 공로 `뉴욕경찰 감사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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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 BBQ그룹은 윤홍근(사진) 회장이 한인타운 발전과 치안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미국 뉴욕경찰(NYPD)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BBQ는 미국 현지 점포를 대상으로 한 범죄가 증가하자 매장 치안을 강화했다. 또 경찰의 노고에 보답하는 의미로 뉴욕을 비롯해 뉴저지, 캘리포니아, 텍사스, 콜로라도, 오클라호마, 앨라배마 등 26개주 전 매장에 미국 경찰 대상 할인제도를 도입했다.

그 결과 경찰의 현지 매장 방문이 증가해 매장을 대상으로 한 범죄가 줄었고 해당 지역에서 범죄 발생률도 감소했다. 주변 한인 상권의 매출이 오르는 등의 효과도 있었다.

윤홍근 회장은 "패밀리 매장의 안전과 지역 치안 유지를 위해 노력해주신 뉴욕 경찰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정일기자 comja77@dt.co.kr











윤홍근 회장, 치안개선 공로 `뉴욕경찰 감사패`
감사패[BBQ 제공]

윤홍근 회장, 치안개선 공로 `뉴욕경찰 감사패`
윤홍근 제너시스 BBQ그룹 회장/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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