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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 스터디카페, 신규 창업 문의 및 계약 건 수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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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시행사도 브랜드 유치 나서
작심 스터디카페, 신규 창업 문의 및 계약 건 수 증가
프리미엄 독서실 스터디카페 브랜드 작심의 신규 창업 문의 및 계약 체결 건수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작심은 "국내 독서실 스터디카페 업계 최초 스터디카페 문화를 해외로 수출하여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했으며 하이엔드 디자인과 서비스, 정식 면허가 있는 인테리어 회사를 자회사로 두어 전문적인 공간 설계, 타 브랜드와 차별되는 교육 콘텐츠 무료 제공 등으로 꾸준히 창업자들과 이용자의 선택을 받아온 브랜드로 각광받고 있다"고 24일 설명했다.

작심의 우호진 전략 이사는 "작심의 높은 인지도와 높은 공간 활용 수익 창출 구조로 매년 창업자를 지속적으로 유치하여 창업 문의 및 계약 건 수가 증가하는 추세에 있으며, 대형 평수로 입점하여 기본으로 제공되는 시설 및 공간을 쾌적하게 만들어 차별성을 확보하고 있다"며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그에 적합한 서비스를 창업자와 이용자에게 제공함으로써 작심은 경제 불황 속에서도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며 시장 경쟁력을 키워온 기업"이라고 밝혔다.

업체측에서 제공한 2023년 데이터 확인 결과 개인 건물주, 상가주 뿐만 아니라 대형 건설사, 시행사도 작심을 공실 건물에 직접 유치하여 건물의 가치를 상승시키는 효과로 고효율 공간 활용이 가능한 작심의 운영 전략에 긍정적인 평가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특히 작심이 자체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는 무인 키오스크 SaaS 프로그램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편인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작심은 제주 지역에 1년 내 5개 대형 지점을 오픈하면서 주목받은 바 있으며 제주 지역을 포함해 서울/경기, 경상권, 전라권 등 전국적으로 지점을 늘려가고 있어 주요 운영 전략인 프리미엄화와 대형화에 대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배석현기자 qotjrgussla@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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