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조인, 겉은 탱글하고 속은 촉촉한 `탱글란` 신제품 출시

프린트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실온 6개월 보관 가능한 촉촉한 구운란 CU, 쿠팡, 노브랜드 판매 개시
조인, 겉은 탱글하고 속은 촉촉한 `탱글란` 신제품 출시
국내 계란 전문 기업 조인㈜이 겉은 탱글하고 속은 촉촉한 영양간식 신제품 '겉탱속촉 탱글란'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탱글란'은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영양간식으로, 계란 본연의 수분만으로 굽고 쪄내어 완숙의 익힘 정도로도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을 선보인다. 반숙란의 비린맛과 구운란의 퍽퍽함을 보완해 겉은 탱글하고, 속은 촉촉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자체 개발한 2가지 공법을 적용해 100% 국내산 계란을 최적의 온도와 조건에서 인공향료나 착색제 사용 없이 제조된 탱글란은 방부제 없이 실온에서 6개월 보관이 가능하다.

조인 관계자는 "탱글란은 한 알씩 개별포장이 되어 있어 휴대하기도 편리한 만큼 출퇴근 시 아침식사 대용이나, 야외활동 시 영양 간식으로 섭취하기 용이하다. 체중관리, 식단 조절 목적으로 계란을 섭취하는 이들도 부담없이 섭취할 수 있고, 이 외에도 샐러드, 라면, 떡볶이 등 다양한 요리에도 활용 가능하다"고 말했다.

조인 탱글란은 8월 말부터 편의점 CU, 쿠팡, 노브랜드 등 온-오프라인에서 낱개 단위, 10개입, 30개입 박스 단위 등 다양한 패키지로 판매 중이다.

정래연기자 fodus0202@dt.co.kr
조인, 겉은 탱글하고 속은 촉촉한 `탱글란` 신제품 출시



[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