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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옆동네 `북천안자이 포레스트`, 전용 43㎡ 소형 물량 분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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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옆동네 `북천안자이 포레스트`, 전용 43㎡ 소형 물량 분양 중
북천안자이 포레스트 조감도

충남 천안이 KTX, SRT, 지하철 1호선, 경부고속도로 등 우수한 교통망을 바탕으로 '대서울' 생활권을 갖춰 주택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대서울은 도시문헌학자 김시덕 작가의 책 '대서울의 길'에서 언급된 용어로, 철도, 도로 등 선으로 연결돼 서울과 생활권을 공유하는 지역을 포함해 지리적?행정적 서울보다 확장된 범위의 서울을 의미한다. 특히 충남 천안의 경우 KTX와 SRT가 모두 지나고, 각종 고속도로 등 교통 인프라가 서울과 긴밀히 연계돼 있어 주목할 만한 도시라고 언급한 바 있다.

실제 천안은 KTX를 통해 천안아산역에서 서울역까지 약 40분대면 도착이 가능하다. SRT를 활용하면 수서역까지 최소 30분이면 이동이 가능해 서울 생활권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다. 지하철 1호선을 통해서도 서울 및 수도권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도로망 역시 경부고속도로 천안IC나 북천안 IC를 이용하면 양재, 서초, 반포 등 서울 강남 핵심지까지 단번에 이동이 가능하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충남 천안은 수도권 옆동네, 대서울 생활권 등으로 불릴 정도로 입지가 뛰어나고 교통망이 잘 발달돼 있다"며 "특히 KTX, SRT, 경부고속도로 등 광역교통망 덕분에 서울뿐만 아니라 전국 어디든 빠르게 도달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렇듯 충남 천안이 행정구역상 충청남도에 위치해 있지만 사통팔달 교통망을 통해 대서울 생활권을 갖춘 가운데, 천안에서 분양하고 있는 '북천안자이 포레스트'에 수요자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북천안자이 포레스트는 GS건설의 공공임대 아파트로, 의무임대 종료 및 전환계약 후 잔여세대를 분양 중이다. 현재 남은 물량은 전용 43㎡ 타입 소량 뿐으로 수요자들의 발걸음이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북천안자이 포레스트는 경부고속도로 천안 IC?북천안 IC, 천안대로(1번 국도), 망향로(23번 지방도) 등이 가까이에 있어 편리한 도로망을 갖추고 있으며, 수도권 지하철 1호선 직산역·두정역, KTX천안아산역 등을 이용해 서울 및 수도권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특히 2024년 개통이 예정돼 있는 서북~성거 국도대체우회도로를 통해 천안 시내로의 이동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이 도로는 국도 1호선 서북교차로 부근에서 국도 23호선 성거교차로를 잇는 약 4.36km 길이의 도로로, 천안시가 추진 중인 외곽순환도로 개설의 핵심구간 중 하나다. 이 도로가 내년에 개통되면 경부고속도로와 1번, 23번 국도의 정체 해소와 함께 단지에서 천안 시내까지의 접근성을 크게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단지는 주변으로 천흥일반산업단지, 충남 테크노파크, 성거일반산업단지(예정), 삼성디스플레이&SDI 등이 인접해 있어 직주근접 아파트로의 가치도 뛰어나다. 또한 성거초, 충남예술고, 성거도서관, 단국대·상명대·호서대 천안캠퍼스, 백석대학교 등 교육 인프라도 풍부하다. 여기에 성거산 등산로 및 계곡 유원지, 태조산 각원사, 성거산 만일사, 천흥저수지 등이 가까워 친환경 힐링단지로도 손색이 없다.

또한 이번 분양은 '로또 분양'으로 불릴 만큼 낮은 분양가가 장점이다. 이 단지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666만원으로 지난해 천안 아파트 평균 분양가가 1,304만원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절반 수준에 공급된다는 점에서 경쟁력이 높다.

분양가가 낮은 만큼 임대사업자 투자 상품으로도 적합하다. 전용 43㎡ 타입의 경우 공시가격이 1억원 미만으로 취득세 중과 대상에서 배제돼 기본세율인 1.1%를 적용받는다. 현재 1억원 이상 주택을 법인명의로 취득할 시 12%의 취득세가 적용되는 것과 비교하면 매우 낮은 세율이다. 계약 후 전매가 가능하며 잔금 납부 시 바로 입주도 가능하다.

북천안자이 포레스트 관련해 추가적인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석현기자 qotjrgussla@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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