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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안전 앱 개발한 `인포카`, 임플란트 상용화 `메가젠임플란트` 등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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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구재단, '2022년 기술사업화 대상' 수여
국민바이오, 퀀텀캣 등 유공자 부문 수상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지난 26일 대전 대덕테크비즈센터(TBC)에서 '2022년 연구개발특구 기술사업화 대상' 시상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대상은 연구개발특구 내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기업과 연구기관 등에 시상하는 것으로, 연구개발특구 발전 유공자 부문과 공공기술 사업화 우수사례 부문 등 2개 부문에 걸쳐 선정했다.

유공자 부문에서는 △국민바이오(대표 성문희) △컨텀캣(대표 강신현) △경북대 기술지주(대표 박춘옥) 등 3개 기관과 원광해 부산테크노파크 단장, 임인선 한국발명진흥회 지부장, 김찬 경희대 홍릉특구사업단 팀장 등 5명이 수상했다.

공공기술 사업화 우수사례 부문은 인포카(대표 최거석), 메가젠임플란트(대표 박광범), 에스와이피(대표 홍성욱·심경식) 등이 대상을 받았다.

강병삼 특구재단 이사장은 "세계시장을 선도하는 초격차 기술이 사업화되고, 그 성과가 글로벌 비즈니스의 중심이 되는 연구개발특구를 조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차량안전 앱 개발한 `인포카`, 임플란트 상용화 `메가젠임플란트` 등 시상
권석민 과기정통부 과학기술일자리혁신관(앞줄 왼쪽 네번째), 강병삼 특구재단 이사장(앞줄 왼쪽 다섯번째)이 지난 26일 열린 '2022년 연구개발특구 기술사업화 대상 시상식'에서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특구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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